고민이 되는 지점이라면 빼는 게 낫다..
인터뷰 인사이트를 통해 얻은 핵심 기능들만 돋보이도록!
세부적인 기능은 발표에서도 빼지 않을까?
책을 읽어나감에 따라 변화는 화분의 모습에 집중하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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