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사용자들은 시스템 내부의 결함으로 인한 에러메시지가 불명확할 때 불편함을 느낀다.
그만큼 에러메시지를 어떻게 나타내는지는 사용자 경험에 있어 중요한 지점이다.
어떻게 사용자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정상 서비스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 오류를 겪어본 비율
"증권 앱을 이용하면서 오류나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전체의 52.2%(939명)로 나타났다." *2021, 한국소비자원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6301024080340039
→ 오류와 이탈의 관계
"디지털상에서 매일 오류를 겪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25%였다.”
"20%가 한 가지 오류만 겪어도 해당 브랜드를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18%는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기 전에 오류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17%는 반응 없는 웹사이트를 아예 재로딩하지 않거나 한 번만 재로딩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2, 소스랩, 2022년 사용자 경험 현황 보고서: 모든 경험이 중요하다
https://www.ciokorea.com/news/238839
</a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