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고르는 기준
(인터뷰)
유튜브 영상 / 지인추천 / 표지를 보고 끌리는 책 / 앱 카테고리별 추천목록
등 다양한 경로
**생각과 달리 재미가 없어서** 완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독서 취향,
>> 실제로 어떤 책들을 추천받았는지(어떠한 경로든) 추가 인터뷰 진행 필요
온 / 오프라인 독서 기록 통합을 한다면 추천 시스템이 유의미해질까?
구독 사이트
(인터뷰+주변인)
**여러 개의 구독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은 없었고**,
또래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밀리의 서재가 압도적**이었다
개별 구매는 전공책 등 계속해서 사용해야만 하는 책의 경우에만 이루어지고
밀리의서재+도서관 조합을 애용한다
생각보다 학교 도서관 EBOOK 이용자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추가자료)

과거 자료이긴 하지만
여러 개의 구독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사람은 많이 없는 것으로 보임
>> 리디 / 밀리 / 예스24 의 구독 서비스를 모두 다뤄야 하는가? 에 대한 의문

밀리의서재 이용이 거의 대부분인 주변과 다르게 뒤집힌 통계?!
리디북스와 리디셀렉트는 다른 서비스
(리디북스는 웹소설+개별 책 구매가 많은 한편 리디셀렉트는 독서 구독)
- 통계가 순수한 **"도서 구독 서비스"** 점유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 도서 구독 서비스의 점유율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타겟층을 "웹소설" "개별도서" 이용자를 제외하고 **"도서 구독 서비스"**
이용자에 맞추자!
- 도서 구독 서비스 + 도서관 통합 검색 서비스

구독 서비스는 하나만 이용하는 경우가 흔하다. (주변인들의 경우 밀리의서재)
이용하는 구독 서비스에서 책이 없는 경우 결국 종이책을 이용하게 된다.
책을 완독하지 못하는 이유는 예상과 달리 재미가 없어서이다.
→ 더욱 자세한 리서치 필요
도서 구독 서비스의 이용자들은 해당 서비스에 없는 책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