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여 제품의 랜딩페이지는 길어질 수 밖에 없다
ex) Keywordtool.io
앱에 처음 접근했을 때 사용자가 할 일이 명확해야 한다
다음으로 버튼은 넘어갈 수 있을때만 활성화 / 나타나기
4px 그리드 → 모든 간격이 4 / 8 / 16 … ui 정돈!
특색있는 기능이 필요할까? → 아니오 . . .
사용자의 행동유도가 가장 중요하다!!
ex) 보관중인 짐이 없어요. (x)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짐이 있지는 않나요? (o)
가장 좋은 온보딩은 실행시키자마자 앱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닌,
설명이 필요없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버튼 명도! CTA 컬러 명도차이 확실하게 주기!!
이미지 영역과 텍스트 영역 분리하기
플로팅 버튼은 자리 차지에 비해 눈에 잘 안 보인다 …
스크롤은 항상 “상하”가 우선!!!!!!!! (모두에게 익숙 + 시각장애인분들은 좌우스크롤이 어렵다 …)
1129 피드백 + 디벨롭하고 싶은 부분
홈화면에서 사용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연결점이 필요
디자이너와의 채팅에 어떻게 다시 접근할지 정리해 보기
기능추가 X !! 디테일 더 다듬기
랜딩페이지 메시지 전달에 집중할 것
“헤어샵” 탭을 스타일 피드를 통해서가 아니라 단독으로 사용할 때 “나에게 맞는 머리 찾기” 라는 앱의 핵심 목표와 거리가 멀어진다고 생각
→ 이미 생각해 둔 머리가 있는 경우의 유저FLOW
→ 사용자가 선택한 스타일이 사용자의 머리 기질과 맞는지 알려주기
→ 검색 탭을 헤어샵 이름 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 이름으로 검색 가능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