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fac.or.kr/artsfestivalseoul/contents/subpage5.html
융합예술페스티벌
http://obscenefestival.com/festival#venue
옵/신 페스티벌
안녕하세요, 20학번 이현영입니다.
우선 제가 재미있게 본 영상이 하나 있는데요.
이 컨텐츠는 어떤 지역의 영상을 보고 지도에서 영상에서 보여준 곳이 어딘지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잘 다니지 못한 저에게 너무나도 힐링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여행”에 대한 새로운 간접경험을 감상자가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사용자가 이렇게 그림으로 형상화된 지도를 경험하면서 특정 지역을 클릭하면 와인들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보며 저는 지도가 다양한 방식으로 형상화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표현할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됐습니다.
이에 대한 시각적인 방식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 보려 합니다.
다음은 개발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깃허브라는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인데요.
깃허브는 개발자들이 자신이 작성한 코드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곳입니다. 이 메인 화면의 지구본은 실시간으로 세계의 개발자들이 어떤 코드를 업로드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또 여기에 첨부하진 않았지만, 감상자의 뇌파를 인식하여 그 뇌파에 따라 색상을 혼합해 백신을 만들어준다든가, 이름을 넣으면 그 사람을 위한 꽃을 만들어 준다든가 이러한 사용자와의 인터렉션에 따라서 바뀔 수 있는 커스텀 요소를 넣으면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여행을 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상호작용하는 느낌을 주며, 커스텀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