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을 통해서 UI를 만드는 순서를 구성할 수 있다
리서치 버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말자!
긍정적인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락하기 위해서 Opportunity area!!
모든 과정에서 Opportunity area / How might we(서비스스크린, 기능적으로, 화면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다 적어야함
아이디에이션은 양의 싸움이다!
우선 가시화 시키기(피그마) - 와이어프레임
Opportunity area → 질문 → How might we
혼자 살지 않는다 → 어떻게 하면 혼자 살지 않을까? → 룸메이트를 구하는 추가옵션을 준다.
손으로 스케치하기 어렵다면 유사서비스 스크린샷 하고 수정하기
카드소팅 → Affinity diagram - 친화도, 유사성 높은 항목 묶기 → 멘탈모델 뽑기
보안성 업그레이드
→ 부분적으로 가져오지 말고 보안성 업그레이드 라는 큰 개념으로 묶어서 가져오기
USP…?